유해화학물질 사고 — 노출 시민 트리아지 · 병원 분산 안내

제4회 재난안전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· 시제품 데모 · 시나리오: 신고 접수 → 재난문자 → AI 문진·분류 → 병원 분산 → 확산 추정 (서울 도심 가스 누출 · 모의)
⚠ 병원 명칭·위치·응급의료기관 등급 = 실제 공공데이터 기반  |  사고·노출자·가용병상 = 전부 모의값 (실제 상황·실제 병원 현황 아님)

관제요원이 가스 누출 신고를 접수하고, 접속 링크가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합니다 (모의)

🚨 신고 접수 (모의 시나리오)

📱 시민 수신 화면

좌측에서 발송하면 재난문자가 여기에 표시됩니다.

※ 실서비스에서 재난문자 발송 권한은 관계기관에 있으며, 본 서비스는 기존 재난문자 체계에 접속 링크를 연계하는 방식입니다. 본 화면은 그 흐름의 모의 재연입니다.

시민이 재난문자 링크로 진입해 AI와 대화하며 문진 — 분류는 결정론적 규칙표(STEP1~6)로 판정

위치를 공유하면 사고지점과의 거리가 문진에 자동 반영됩니다.
문진 모드
위 케이스를 선택하면 문진 대화가 재생됩니다.

※ 본 데모의 대화는 사전 정의 시나리오의 재연입니다. 실서비스에서는 LLM이 자연어 문진을 수행하되, 위험도 분류는 본 데모와 동일한 결정론적 규칙표로만 판정하고(동일 입력=동일 등급), 응급·제염 문구는 검증된 고정문구에서 선택만 합니다.
위치정보: 본 데모에서 공유한 위치는 거리 계산·화면 표시에만 쓰이고 이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실서비스에서는 동의 기반으로 위치·증상을 상황실 확산 추정에 집계하며, 수집 최소화·비식별 처리를 적용합니다.

서울 도심 응급의료기관 5곳(실제 위치·등급) + 모의 노출자 분포 + ORANGE 분산 매칭 (누출원 = ✕)

※ 병원 명칭·위치·응급의료기관 지정등급은 실제 공공데이터 기반입니다. 누출 사고·노출자 분포·가용병상 수치는 전부 모의값이며 실제 병원의 현재 상황이 아닙니다. 실선 = 분산 점수 최상 기관으로 안내(케이스 B), 점선 = 최근접이지만 안내하지 않은 기관(모의 병상 여력 부족).

시민 신고(위치·증상강도) 격자 집계로 확산 범위·방향을 역추정 — 상황실 보조 화면

접수된 문진 신고 (모의)
신고 집계 격자 셀 (200m)
추정 확산 방향 (강도 가중 무게중심)

※ 신고가 없는 구역은 '안전'이 아니라 미확인입니다. 본 추정은 시민 신고 밀도에 의존하는 보조 정보로, 공식 관측·방재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격자 집계·방향 추정은 모의 노출자 100명에 대해 데모 코드가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.

ORANGE 판정자 자가이송 분포 — 서비스 없음(최근접 쏠림) vs 분산 안내

Before · 최대 병원 부하 (전원 최근접 이동)
After · 최대 병원 부하 (분산 점수 안내)
RED — 병원 매칭 없이 119 인계

※ 위 수치는 모의 신고자(결정론 생성, 시드 고정)와 모의 가용병상에 분류 규칙표·분산 점수를 데모 코드가 직접 실행해 계산한 값입니다(규칙표 구현의 시각화 — 실제 병원 현황 아님). 계획서 본문의 정량 실측(상용 LLM 실행분)과는 별도입니다. 분산 점수 = (가용병상−누적안내)×3 − 누적안내×2 − 거리/100, 안내 시 해당 병원 누적안내 +1로 쏠림을 억제합니다.
※ 만명 단위 대량 노출에서는 개별 병원의 물리적 수용 한도를 초과하므로, 본 화면의 의미는 절대 수용이 아니라 쏠림(최대 부하)의 완화 비교입니다. 실서비스에서는 지연 위험이 없는 경증을 타 권역으로 광역 분산해 초과 수요를 해소합니다(계획서 4-2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