※ 실서비스에서 재난문자 발송 권한은 관계기관에 있으며, 본 서비스는 기존 재난문자 체계에 접속 링크를 연계하는 방식입니다. 본 화면은 그 흐름의 모의 재연입니다.
※ 본 데모의 대화는 사전 정의 시나리오의 재연입니다. 실서비스에서는 LLM이 자연어 문진을 수행하되, 위험도 분류는 본 데모와 동일한 결정론적 규칙표로만 판정하고(동일 입력=동일 등급), 응급·제염 문구는 검증된 고정문구에서 선택만 합니다.
※ 위치정보: 본 데모에서 공유한 위치는 거리 계산·화면 표시에만 쓰이고 이 기기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실서비스에서는 동의 기반으로 위치·증상을 상황실 확산 추정에 집계하며, 수집 최소화·비식별 처리를 적용합니다.
※ 병원 명칭·위치·응급의료기관 지정등급은 실제 공공데이터 기반입니다. 누출 사고·노출자 분포·가용병상 수치는 전부 모의값이며 실제 병원의 현재 상황이 아닙니다. 실선 = 분산 점수 최상 기관으로 안내(케이스 B), 점선 = 최근접이지만 안내하지 않은 기관(모의 병상 여력 부족).
※ 신고가 없는 구역은 '안전'이 아니라 미확인입니다. 본 추정은 시민 신고 밀도에 의존하는 보조 정보로, 공식 관측·방재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격자 집계·방향 추정은 모의 노출자 100명에 대해 데모 코드가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.
※ 위 수치는 모의 신고자(결정론 생성, 시드 고정)와 모의 가용병상에 분류 규칙표·분산 점수를 데모 코드가 직접 실행해 계산한 값입니다(규칙표 구현의 시각화 — 실제 병원 현황 아님). 계획서 본문의 정량 실측(상용 LLM 실행분)과는 별도입니다. 분산 점수 = (가용병상−누적안내)×3 − 누적안내×2 − 거리/100, 안내 시 해당 병원 누적안내 +1로 쏠림을 억제합니다.
※ 만명 단위 대량 노출에서는 개별 병원의 물리적 수용 한도를 초과하므로, 본 화면의 의미는 절대 수용이 아니라 쏠림(최대 부하)의 완화 비교입니다. 실서비스에서는 지연 위험이 없는 경증을 타 권역으로 광역 분산해 초과 수요를 해소합니다(계획서 4-2).